아름다운동행

오늘 오후에는 짜장면이 땡겨 만들어 봤어요.

벡I직본
2022.08.13 15:35 | 조회 864

연한 커피색의 짜장과 된장을 넣어 맛나는 짜장면 해봤읍니다.

냉장고에 유통기한 지난 풀무원면이 있어 해봤읍니다.

좀더 지나면 버려야 할것 같아서 단백질도 보충할겸 해봤읍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양파,돼지고기,호박,파,생강

춘장,된장.굴소스,설탕,청주,감자전분들어 갑니다.

기름에 돼지고기 볶다가 파마늘 넣고 청주 간장으로 밑간후

양파넣고 양파가 80%비율로 넣으야 맛있읍니다.

나머지 재료넣고 춘장을 3분지2스푼넣고 섞다가 춘장이 커피색을 띄면

물을 코팅될정도만 붓고 굴소스한스푼,설탕반스푼넣고 마지막에 물전분으로 농도를 맞춘후

면에 넣으면 짜장면이 됩니다.

맛은 색깔이 연해서 맛없을것 같지만 된장의 은은한맛과 더해 존맛탱입니다.

짜파게티랑은 비교 불가니다.

항암하다가 입맛없어서 밥못드시면 단백질보충도 하고 입맛도 살리는데 아주 좋은 자장면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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