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막막해요..

새벽동행
2022.08.13 02:05 | 조회 1.3k

엄마가 신촌세브에서 대장암 4기 12차 항암까지 하셨는데 복부통증이 생기셔서..

수욜부터 아프셨다는데..

그 날 외래도 있어서 주치의쌤도 만났는데 말씀도 안하시고..

3일째 되는 오늘 전주에서 급히 신촌세브 응급실에 왔는데 장이 터졌다고 응급수술을 해야한다네요..

근데 금욜밤이고, 연휴의 시작이라

수술할 의사쌤이 없다며 사설구급차로

인하대병원으로 가라고 하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너무 무서워요..ㅜㅜ

심지어 사설구급차도 거의 1시간째 기다리고 있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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