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0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희망을위한님, 싸이클러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봄꽃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였습니다.
가정안에 있는 건강의 문제들,
주변의 문제들 모두 해결되게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장미꽃가지님 ]
동행분들 재발전이없이 완쾌되길 하나님께 빕니다. 투병하는 긴 시간동안 덜 아프고 덜 외롭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긍휼히 여겨주시고 지켜주세요..
[ 할수있어님 ]
사랑하는 가족이 2명이나 말기암으로 투병하게 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이 그동안의 내 죄값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을 특별히 더 많이 사랑하셔서 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로 살게 하려 하신다는것을 믿습니다 제가 겪는 고난과 고통에 끝이 있을것을 믿고 그 고난 가운데에서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절대 버리지않고 구원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빠가 많이 고통받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자녀되는 과정임을 깨닫게 해주세요 그길로 제가 이끌어갈수 있는 힘을 주세요
[ 아버님며느리님 ]
저 너무 간절해요 ,,저희 아버님 지금 호스피스에계세요 저희곁에서 조금만더 함께할수있게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세요
저희딸이 6살인데 할아버지 기억도 못할까봐 너무 가슴아파요 ㅠㅠ
[ 윤돌님 ]
아멘
부디 이 어려운 시기를 우리 가족 모두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우리 어머니께서 안아프고 깨끗이 나아서 병마와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매 순간 감사하고 또 사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부디 어려움속에서 동행 가족 모두를 지켜주세요.
[ 도와주소님 ]
저희 어머니께서 현재 혈압이 50까지 떨어지셔서 혈압을 기계로 잡고 계시고 탈수증세에 기력까지 떨어져 위험한 상태이십니다. 폐혈증 증세로 보이는 것도 있으셔서…. ㅠㅠㅠㅠㅠ 중환자실로 들어갈 것같다고….. 부디 어머니께서 혈압도 잡히고 어디에 염증이 있는지 확인도 되고 적절한 치료를 잘 받아서 쾌차하시고 일반 간호병동으로 옮겨져서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러블리팡팡님 ]
복부팽만이 점점 심해져서 호흡이 잘 안되고 다리부종과 저림이 심합니다. 잠도 못잘정도구여..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가고잇습니다.부디 포기하지않고 이겨낼 수 잇다는 희망과 끈기와 용기를 주시고 통증도 줄어들게 해주세여 신장수치도 안좋습니다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회복되게 해주세요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 임시가입님 ]
주님
치료의 끝을 보게 해 주십시요
췌장머리쪽의 2센티 작은 암세포는 활동을 멈출지어다!!
항암치료로 연약해진 몸에 주님 새 힘 주시고 날마다 허락된 새 날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산넘어산 너무 힘이듭니다.
장폐색으로 연이어 고생하고 마음졸입니다.
체중도 6키로나 빠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아직은 더 쉬어야 할텐데
가장이라는 무게때문에 2달때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남편이 안쓰럽고 제가 능력이라도
있다면 하는 자책감마저 듭니다.
컨디션도 정상이 아닌데 회사직원들이
코로나재감염 으로 어수선한 와중에
남편이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고 아프다고
합니다.
갑상선이 문제인건지 무엇때문인지
또 걱정이됩니다.
동네에서 초음파라도 받아보라 했더니
회사짤린다고 다음주 세브진료때까지
참는다는 미련한 남편이네요ㅠ
저희에게 제발 평탄한 길을 갈 수 있게
살펴봐주세요.
저희와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힘힘냅시다님 ]
장기간 치료속에 지쳐있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행복의 힘을 주세요 . 더이상 전이되지않고
몸속에 있는 암세포들이 많이 없어졌길 기도해주세요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이 벌써 나타나고있습니다. 치료받는 길, 하나님의 손길하나하나 닿아 치유의 힘으로 주소서...
유주 유나의 건강한 할아버지로
곁에 함께 추억을 만들수있게
해 주소서...
암세포ㅜㅜ 제발 더 없길,
치료를 잘 견딜수 있길,
다시 우리와 웃으며 만날수있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ㅠㅠㅠ
[ 강철엄마아빠님 ]
어린 아이셋 엄마가 아프네요 큰병아니길 완치되길 간절히 기도드려봅니다 이번주 진단받고 집안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이시련이 다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고있습니다 저희의 잘못을 용서하시옵소서 저희아내 지켜주시옵소서
[ 라파의기적님 ]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생사고락을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온전히 믿지못하고
두려움으로 절망감으로 수없이 무너지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며 은혜를 구합니다
죽은자도 살리신 주님의 말씀 능력 을 믿사오니 우리들을 이 괴로운 시간에서 속히 벗어나게 하여주옵소서
고난이 축복이라 하신말씀에 아멘 아멘을 외치며 더욱더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아들의 몸과 마음을 만져 주시어 놀라운 이적으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온전히 체험하게 하옵소서
어찌살아가야 할지 어둠속을 헤메이는 이곳의 모든 환우와 그의 가족들 을 빚가운데로 인도하셔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나날이 주시는 새힘으로 당당히 이겨내게 하옵소서
힘든날의 하루가 스친듯 지나가게 하옵시고 이제 평안함으로 웃을수 있는 감사한 날들만이 영원토록 하옵소서
이하루도 성령 충만함 주셔서 어떠한 어둠이 우리를 공격할지라도
요동치지 않는 마음으로 잠잠히 지나가게 하여주실줄 믿사오며
이순간도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ᆢ
[ 샤크네님 ]
저희 아빠 항암 치료중이십니다. 매번 겪는 부작용상황이 항상 무섭고 걱정스럽습니다. 주님 함께하셔서 이 힘든 상황 잘 견딜 수 있게 은혜주시고 지금도 고통과 싸우는 동행분들도 조금은 편안한 시간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 이겨낼수있다아님 ]
저희 아버지 항암 6차 맞으러 병원 오셨는데
혈압 수치가 낮아지셔서 수혈 했는데 면역력이 높아졌는데도 항암 받기에 경계 단계라 당장은 항암이 어렵다고 하시네요ㅠㅠ 다시 수혈 해야 될거 같은데 이번에는 혈압 수치와 면역력이 재정상으로 돌아와 항암을 잘 맞으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뚱아줌마님 ]
치유에 하느님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저의아버지가 그 큰수술도 주님에 은혜로 잘 이겨내시고 퇴원하셨는데 잘 드시려 하지 않으셔서 걱정입니다. 제발 입맛이 돌고 기력을 회복하게 해주세요. 드시는걸 잘 드셔야 할테데 너무 걱정입니다.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저의 아버지께 주님에 사랑이 전해져 용기를 주시고 기운을 주세요
[ 마음을 모아님 ]
하나님의 주관을 의심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주님을 섬기던 주님의 아들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아들을 사랑하시어 주님 곁으로 부르시는 거라면 부디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또한 그 아들의 지키고 있는 주님의 딸이 있습니다. 남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딸 입니다. 이 딸에게도 부디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두발로 굳건히 서있을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나약한 죄인이 기도드립니다.
저는 비록 나약한 죄인이지만
저의 기도만큼은 결코 나약하지않음을 믿습니다.
아침에 눈을뜨며 드리는기도와
하루를 마감하며드리는기도와 수시로주님을 찾는제기도에 주님께서
긍휼히여기셔 결코 가벼이 여기지않음을 믿습니다.
동행분들의 안위와평온을 위해기도드리며
힘겨운시간을 보내시는 4기환우분들에게 기적을 내려주십시요.
오랜치병으로지친환우들의외로움을감싸주시고 치유의 길을열어주십시요.
환난속 4기환우들에게 주님의손길이 동아줄이되어 건강으로축복하실껄 믿습니다.항시 희생과헌신으로
살얼음판을 걷는 보호자분들에게 주님의 응답이 들리실껄 믿습니다.
저희는 오로지 주님께순종하며 주님께 걷는길 기도로 담대히 걷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위해 기도하고 서로의 안부를 걱정하는 동행에주님께서 항시계심을 믿습니다.
저의희망을위한님 통증을덜어주시고
주님께서 살려 이르켜주셨으니 계속된 기적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뼈와살이 붙어 일상을이어나가시고 저와계속 손을잡고 기도할수있는시간을
충분히 내려주십시요.감사한 기도에 반도 못드린 제 기도를 가득채울시간을 주실껄 믿습니다.기꺼이 저의 어머님이되어주신희망님어머님의 기도에 응답스하는자가되게해주십시요.
주님..희망을위한님의 신실함과 정직함에 주님께서 기꺼이 축복내려주실껄 믿습니다.감히 덜어드릴 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이고 나눠질수있는 고통이라면나눠지겠습니다.
주님께선 저에게 희망님손을잡고 기도할수있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바쁘신와중에 예배를열어주신야아츠님께 감사기도드리며 마리한나님과준이에게 건강으로 축복해주시고 이기자후후님의
기도의힘에 은총내려주십시요.
한낱죄인이였지만 주님의자녀로 태어나 기꺼이 희망을위한님 도구로 살겠습니다.
제주변에 어리석고나약한저를위해 희생과헌신을해주신분들에게 은혜갚게 해주십시요.남은생은 주님께순종 과기도 그리고 제주변에 은혜갚는 삶으로 쓰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시간에깊은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기도와 주님의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고 원망도 두려움도 후회도 없이 담대히 주님께 걷는길을 함께해주십시요.
동행분들과 동행하는이길이 꽃길임을 믿습니다.
이공간을 축복해주십시요.
하양님 1주기를 추모드립니다.
가정에 은총내려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르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힘내자남편님 ]
능치 못하실 일 없으신 능력의 하나님,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동행의 기도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뇌전이 수술도 잘 마치고 회복케 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홍해 사건을 보고도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처럼 뇌 전이 수술이 잘 끝났지만 앞으로 내성이 생겨 항암약을 바꿔야하기에 또 불안해하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걱정에 삶을 불평 불만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용서해주시고 불평대신 감사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 주시옵소서. 남편이 다음주에 씨티를 찍고 그 다음주부터 2차항암약으로 항암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두 달이 넘도록 항암도 못하고 있는데 암세포들이 활성화 되지 않도록 또 부디 2차 항암약이 잘 들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편의 몸 속에 그 어떤 암세포도 살지 못하도록 모두 사멸 시켜주시고 다시는 재발 전이가 일어나지 않게 주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저희 남편에게 보여주시옵소서. 남편의 암세포에 친히 안수하여 주셔서 모두 치료케하여 주시고 2차 항암약 부작용도 잘 이겨내고 효과도 좋을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 의지할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 먼길걸어요님 ]
아버지가 척추 전이로 고통이 너무 심해서 수술을 앞두고 계세요. 지금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수술을 이겨내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디 아버지가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하루라도 더 보내실 수 있기를 빌어 주세요. 저희 가족이 의연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썸머15님 ]
동행에 있는 모든 환우 분들 보호 하시고 특별히 말기암으로 힘든시간을 견디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내 몸에 있는 모든 암세포 깨끗하게 치유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해 주시옵소서.
엄마의 제거한 유방의 결절이 깨끗하게 제거되게 하시고 마지막 조직검사 까지 어떤 문제 없게 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이루어주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싸이클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