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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습니다..우리를 포로로 잡고 있던 적국의 왕이 하나님을 인정하며..성전을 건축하도록 아낌없이 모든 물질과 재물을 주고..백성들까지도 귀환시켜주는 모습들이..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우리의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을 모두 뛰어 넘어..우리가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역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하나님의 뜻에 귀기울이고..순종함으로 나아올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이루어 주십니다.
오늘..나는..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순종하며 살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