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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항암 8차중 7차까지하고. 막항후
9월말에 신촌 ㅅㅂㄹㅅ에서
수술 예정입니다.
왼쪽가슴 유방암이고 오른쪽은 암은 아니지만
왼쪽 암가슴쪽 처럼 혹등이 많이 퍼져있어서
양쪽 전체 전절제에 림프까지 전 절제 앞두고
있습니다.
나이가 40대초반이다보니 수술후 바로 보형물
삽입까지 하기로 하고
로봇수술이 흉터가 덜 남다보니 비싸고 비급여지만
로봇으로 하려고 예정중에 있습니다.
암인 왼쪽은 수술비가 50%로만 지원이 되고
종양이 있는 오른쪽은 암이 아니기에 보장이 되지않아서
비급여라.....
예상 수술비만 6천만원이 이미 훌쩍 넘더라구요...ㅜ.ㅜ
양쪽 전 절제를 하는게 맞는건지...
수술후 바로 보형물 넣어도 되는건지....
수술이 다가오니 모든게 옳은 선택을 한건지
걱정이 산더미네요....🥺
수술비는 또 어찌 준비해야할지 남편에게 미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양가에서 도움은 없습니다..😅)
혹시 저 같은 경우있으신분이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암이 있는 왼쪽엔 3센치정도의 암인데 항암5차후
작은 종양들은 안보이신다고 하셨는데 암크기는
줄어들지않아서 도세탁실로 8차까지 맞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수술후 방사선도 있구요...ㅜ.ㅜ
림프까지 마지막 항암후 결과보고 전 절제라고
하시긴했는데....
기수도 개복을 해봐야 정확히 아신다고
전혀 예상 기수도 말씀 안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