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로 꽂은 식사호스가 새는데요

자라기2020
2022.08.08 14:07 | 조회 453

비가 많이 오는데 회원분들은 잘 대비하셨나요?

제 아버지께서 올초 간암4기로 3회의 항암중 기력악화로 중단, 위폐쇄로 스텐트시도했으나 불가하여, 배로 식사줄 꽂으신지 두어달 되어 갑니다. 그것도 몇번 새서 반며칠씩 중단하기를 반복해 왔고 주변에 볼록 나온 것도 있으십니다.

병원에서는 암때문에 벌어지고 진통제와 가려움연고 외에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도심병원말고 바닷가근처(강화도집)서 간호사 방문처치받다가. . 가면 안되겠냐 하시는데, 나가면 바로 위험하다는 형제간에 의견이 분분해서 원하시는 대로 못해드렸어요.

*길었습니다만 조언 구하는 것은,

1. 갈수록 많이 새는 상황의 다른조치는 없는지.

2. 앞으로 어떤 증상이 단계적으로 나오는지.

3. 입원환자가 산책목적으로 1~2시간 정도 외출할 수 있는 병원(대형, 요양, 호스피스 등 포함)은 없는 것인지.

너무 몰라 여러가지 여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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