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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소암 3기 같다는 판정을 받은 어머니 보호자 입니다. 원래는 배, 허리통증, 복부팽만감, 소화불량, 위가 치받는 듯하며 복수가 차는 증세가 있으셨는데
그저께부터 항문쪽이 콕콕 쑤시는 듯하다고 하시고 혀에 백태가 껴 계십니다.. 변은 잘 보시고 많이 못드시는 것 뿐이지 소화 자체는 잘 된다고 하시는데 항문쪽까지 전이가 된걸까요..? 그러면 4기인가요....?
8/11에 임교수님 진료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 위랑 대장 내시경을 지방 의료원에서 진행하고 갈 예정입니다..
진료 전까지 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여서 너무..... 너무 불안해서 생활이 안되네요.. 혹시 이런 경우 진료 전까지 하면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