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암 3기 복수

난보 완치할수있자
2022.08.07 17:14 | 조회 1.2k

안녕하세요.

난소암 3기가 예상된다고 했던 어머니 보호자입니다.

처음에 지방 거점병원 응급실에서 복수가 차서 복수를 뺐는데 , 나머지 복수는 거기서 다른 장기를 건드린다고 아직 다 못뺀 상태고.. 아직 남아있는 복수가 있어선지, 그 이후로 더 차서인지 어머니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많이 못드시겠다고 하시네요.

가슴 밑으로부터 빵빵한 것 같아요..

삼성병원 수술을 8월 넷째주에 잡아놨고

8/11에 암센터 임명철 교수님 외래 잡은 상태입니다.

대부분 검사는 한 상태라 .. 다른 분들 말씀처럼 암센터에서 외래 잡고 빨리 수술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복수가 차도 일단은 계속 진료 전까지는 가만히 있어야하는거겠죠 ? ㅠㅠ .... 복수가 차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하는 마음뿐인 게 너무 괴롭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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