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난소암 3기가 예상된다고 했던 어머니 보호자입니다.
처음에 지방 거점병원 응급실에서 복수가 차서 복수를 뺐는데 , 나머지 복수는 거기서 다른 장기를 건드린다고 아직 다 못뺀 상태고.. 아직 남아있는 복수가 있어선지, 그 이후로 더 차서인지 어머니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 많이 못드시겠다고 하시네요.
가슴 밑으로부터 빵빵한 것 같아요..
삼성병원 수술을 8월 넷째주에 잡아놨고
8/11에 암센터 임명철 교수님 외래 잡은 상태입니다.
대부분 검사는 한 상태라 .. 다른 분들 말씀처럼 암센터에서 외래 잡고 빨리 수술을 했으면 좋겠는데요..
복수가 차도 일단은 계속 진료 전까지는 가만히 있어야하는거겠죠 ? ㅠㅠ .... 복수가 차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하는 마음뿐인 게 너무 괴롭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