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나님을 믿으며 나는 세상과 타협을 하고있지는 않은지..되돌아봅니다. 바쁘다는 이유로..피곤하고 힘들다는 이유로..우리가 당연히 해야하는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생활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믿음의 길은 절대로 타협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내적인 마음의 유혹과 외적인 훼방에도..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길을 가야합니다.
믿음의 길을 지킴으로 인해..불이익이 있고..사람들의 훼방이 있을지라도 흔들리지 않고..오늘도 세상의 유혹들과 마음에서 오는 타협에서 단호히 돌이켜..믿음의 길로 나아가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잠언 4장2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