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도 수액을 맞고, 체육관으로 가려다가 흐린 날씨 덕분에 밖에서 걸었습니다.
딱 하루 실내에서 걷고 , 역시 밖에서 걷는게 훨씬 좋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드디어 8월 1일이라 동내 시민 체육관 등록하고, 락커에 열쇠 걸고 나왔네요.
새벽에 갈 생각 이었다가 오전 6시 부터 11시까지 제일 붐빈다길래 , 덜 붐빌때 가려고 합니다.
내일은 수액을 거르고, 수요일에 오늘 한 피검사 결과 보고 수액을 계속 맞을지 말지 결정할거 같습니다.
수액 맞는라 못가봤는데, 왕뜸도 한번 해보러 갈 예정입니다.
이제 슬슬 머리카락이 마구 빠지고 있네요. 바리깡으로 3미리 길이로 확 밀긴 했지만 짧은 상태로도 무지하게 빠지는군요.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에 수건으로 닦으면, 수건에 바늘처럼 박혀 있는 짧은 머리를 보게 되네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 머리카락 빠지는 건 어쩔수 없어도 두건이라도 쓰고 있어야 될까요?
걸어다니는 털뿜뿜이가 되는거 같습니다. (털갈이하는 강아지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