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항암했어요
너무 너 길 시간동안 항암을 못했는데 다행히 26일날 오전 산부인과진료보고 선생님이 오늘 항암하자고 하셔서
우선 예약부터 하라고하셔서
바로 항암치료하는데 가서 예약하고 계산하고 1시간 반정도
대기해야해서 늦은 아침겹점심먹으려 가서 점심먹을 먹고
화장실에 있는데 자리 있다면서 오라고하셔서
한시간동안 수액맞고. 3~4시간은 맞은거 같아요
다행히 방사선치료 시간을 맞쳐주셔서 좋았는데
항암한 날은 괜찮아요 이틀날까지도 괜찮았어요
3일째 되는 날 입안에 염증이 나고 피곤하고 조금씩 속이 안좋고 여기저기 맞는 느낌이 그날은 적은 양에 먹고 쉬고있어요 밤에는 너무 힘든 몸상태가 밥먹기도 힘들 상태ㅜ
변비도 오고 얼려 산부인과에서 처방해준 약 먹고 쉬고
4일째날에도 가는 상태ㅜㅜ 힘들어도 방사선치료는 해야할거같아 무거운 몸을 하고서 방사선치료하려 가는데 대기중에 기계고장으로 다시 집으로 오고 그다음 방사선치료진행 몸이 무겁다ㅜㅜ 짜증나고
5일되는날 몸상태가 ㅠㅠ 오한오고 머리두통 속도 안좋고
몸살오듯 힘들고 결국 방사선 쉬다고 얘기하고 바로 종일 누워있었다ㅜㅜ 밤부터 허리통증이ㅠㅠ
6일째 속은 괜찮아지고 두통도 없고 무거운거 아직도ㅜㅜ
기운도 없다 입맛도 없고 허리통증이ㅜㅜ
항암맞고 3일째부터 변비왔던 화장실가서 해결됨 그런나 그후 나는 자주 화장실을 가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지금도 변비는 아니데 먹으면 화장실을 ㅜㅜ
8월1일 산부인과 피검사 있는날
방사선치료 1시~2시치료 진행
결과가 좋아야 할텐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