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몸 불편하다 하셔서 얼마나 놀랐는지..

아름다운바다
2022.07.31 14:48 | 조회 409

평소 아픈 거 잘 이야기 안 하시는 분이 몸이 아프다셔서 놀란 마음에 병원 모시고 다녀왔었어요

별 이상은 없단 소리에 마음 놓였네요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70대신데 다른 분들 이 연세 부모님들도 요즘 힘들어 하시나요??

요즘 날씨 때문에 젊은 사람도 힘든 편이잖아요

아무래도 부모님은 더 힘드시겠지 싶은데 이렇게 아프다 하실 땐 마음 철렁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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