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힘주세요

수수까까수
2022.07.31 03:50 | 조회 727

아빠 위암3기로 치료잘됫고 5년지내오시다가

다른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 2년도 안되서

난소암3말기 걸리셔서 수술하고 항암치료 하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

엄마가 갱년기심하셧는데 결국 난소암이엿고

잘 견디고 계시는데 왓다갓다 하시고

온몸이 시리고 저리시고 힘없는 엄마보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주변에서 격려많이 해주지만 겪어보지않은사람들이만ㄹ아

나쁜말로 힘이안되네요..

엄마밖에없는데 엄마 아픈모습 처음보는모습 보기가 너무 힘들거 마음이 아파요

제가 전생에 죄를많이 지엇나싶고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잇나싶고 힘드네요

힘들어서 술한잔먹고 끄적입니다..

이런글 올리면 안되는데 너무 힘들어서 올려요

죄송합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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