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미친산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상처받은 영혼, 이 땅에서 고통받은 영혼
주님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위로하소서
그 영혼의 평안한 안식을 허락하소서.
주님
백마탄환자님과 희망을위한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천국은 마치님 ]
연약한 인간이기에 누구나 가는 길. 하나님의 복음을 알지 못하여 천국에 가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이 없게 하옵소서.
치료중인 엄마, 송권사님 다음 주 pet ct 검사 결과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치료하여 주시는 증거가 되어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다가 천국가게 하옵소서.
투병중이신 친구의 아버지,
친구의 남편들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이번 주 화요일에 씨티찍었고 다음 주 화요일에 결과 들으러 가요. 너무 떨리고 무서운 생각도 들지만 주님 손 꼭 잡아 주시고 인도해 주세요. 치료 잘 되어 낫게 해주세요. 완전히 고쳐주세요. 지금까지도 지켜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들을 치유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삿갓봉님 ]
비인두암 방사선치료로 인해 괴사가 진행되어 코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작용과 후유증없이 완쾌되게 해주시고 이차암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멘
[ 여름오리온님 ]
저의 엄마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심장과 신장이 안좋으셨는데, 림프종 항암치료 4차마쳤습니다. 5차를 위해 입원했는데, 집에 있는 사이에 급성뇌졸중이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워낙 기력이 쇠하셨어서. 그렇게 뇌졸중이 온줄 모르고 3-4일을 지났었던 거더라구요. 입원한지 하루만에 두눈이 안보이는 상황에 이르렀고 신장은 더이상 약물 치료가 어려워 투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계시는 동아 아빠가 보호자로 계셨었는데 어제 코로나 확진으로 병실을 나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엄마도 양성판정이 나서 어제부터 약을 드시고 있습니다.
이제는 침대에 누워서 앞도 보지 못한 채 조무사님과 간호사님의 손을 빌어 투병하고 계신 엄마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그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눈물이 마르게 하시며, 주님 손 의지하며 퇴원하여 가족을 만나는 그 때까지 식사 잘하고 잘 지내시기를 기도 바랍니다.
[ 뉴사랑님 ]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들 그리고
그런모습을 지켜보시며 간호하는 보호자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필요합니다.
힘들게 투병하면서 갑자기 찾아오는 장폐색이나 장마비로 응급실을 찾고
몇시간씩 응급실 진료도 받지 못한채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몇시간은 왜그리도 긴지요.
길고도 험한 싸움을 하고 있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어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완전히 치료해주시길 바라는 마음도
모두들의 마음이지만 치료하고 회복되는
과정속에 통증없이
이벤트없이 하루하루가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게 되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암"이라는 시작앞에 두려움속에 빠졌던 우리가 담대함을 가슴에 품고 "믿음"이라는 과정에 섰습니다. "축복"이라는 결론을 저희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안에서 저희가 커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을 가르치기 위해 광야에 세우신 것이 아니고 은혜를 확인시켜주시기위해 저희를 이곳으로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광야에 서야지만 만나를 만나고 광야를 지나야지만 연단이 끝남을 저희가 믿습니다.
주님, 만진창이 된 육신으로 가장 완전한 영적재단을 쌓고 있는 천정은 자매를 주께서 붙잡고 계심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천정은 자매는 물론이고 우리 동행의 4기 환우들을 오래 살게 하시어 주를 증거하는 힘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오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음을 알고 있는 이들에게 소명이 주는 위대함을 선포하게 하시어 그 모든 영광을 주께서 받으시옵소서.
주님, 저희가 이제서야 스스로 아무것도 아님을 알고 이제서야 오직 주만이 완전하심에 온전한 동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부르는 모든 환우들을 더 깊이 사랑해 주시옵소서. 살아계시는 주께서 허락하셔야지만 이루어지는 기적을 저희가 기다립니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살아도 죽어도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알파이고 오메가이신 이 세상에서 주를 알고 주를 부르는 이 순간마저도 넘치는 은혜를 받은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의 뜻을 사랑하는 저희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썸머15님 ]
감사합니다. 폐전이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알 수 없는 평안 가운데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기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무릎에 기분 나쁜 느낌이 있는데 느낌에 사로잡혀 불안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 손으로 만져 주시 옵소서. 이번달 검진에서 긍정의 결과를 받고 돌아 올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엄마가 유방의 결절을 떼내는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깨끗하게 제거되게 하시고 마지막 검사까지 불안함 없이완전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곳에 절박함으로 함께 모인 모든 환우분들의 온몸 구석구석 만져주시고 주님의 손길이 닿는 곳곳마다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기도에 응답해주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토끼별님 ]
먼저 감사드립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들어주세요 아버지 이의성집사님 수술한부분을 주님 만져주세요.
저의고집으로 서울전원 수술후 림프절 전이가 심해 3기c 진단. 수술안했더라면... 너무 괴로워요. 체력저하 기저질환으로 예비항암 안하는게 좋다하고 마냥 기다리는데 수술한주 6주 되었는데, 백혈구수치가 14000대로 올랐어요. 병원가는게 두렵습니다. 제가 수술하자고 안했더라면... 더나았을까. 자책이 목이 매입니다. 주님 치료해주옵소서. 고통과 두려움을 버리고 살게하옵소서..
[ 힘내자남편님 ]
하나님, 환자가 없을 때 남은 가족들 코로나 격리하게 해주시고 환자는 음성으로 수술 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수술도 잘 마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급상황 없이 끝까지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더불어 큰 부작용 없이 빨리 일어서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한 오래토록 하지 못하고 있는 항암에 다른 곳에 암들이 커지지 않게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남편에게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보여주시옵소서. 오직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게 하시고 이 모든 섭리들 가운데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남편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 엡킴님 ]
하나님, 주님, 아버지
저는 이미 제 죄를 고하였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간다 고백했습니다.
세상에 아픈 모든 이들을 아프지 않게 치유해주시고,
우리의 미래인 모든 아이들의 병을 치유해주세요.
그 아이들을 데리고 주님의 이름을 온 나라에 퍼트리고 주님의 뜻대로 이끌겠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고나약한죄인이
기도드립니다.
늘같은마음..같은기도로 주님께 걷습니다.
주님.
동행분들의기도에 응답주시고
통증과병마에서 지켜주십시요.
저의 희망을위하님의통증을 걷어주시고
주님께 걷는길이 힘들지않길 기도드립니다.
희망을위한님 손을잡고 같은기도로
주님께순종하는길을 주님이 축복하여주시고 담대히 걸을수있게 주님함께하여주십시요.
주님..
동해에서 주님만 붙잡고
걷는환우들의 눈물을닦아주시고
의로해주실껄믿습니다.
저는늘그렇듯 낮게 업드려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드리는일외엔 할수가없습니다.
지치는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저의희망을위한님과 함께할시간을 충분히 내려주십시요.아직 갚은은혜는너무많으니 주님께서 계속기적을 허락하심을 믿습니다.
주님바쁜와중 예배를열어주신야아츠님을 축복하시고 마리한나님괴준이에게 건강으로 축복해주십시요.이기자후후님의완치를기도드리며 같은기도문을 읽어내립니다.
주님..
힘든통증과 사투중이신희망을위한님께 평온함을 내려주십시요.
저희는삶과 십자가를나눠지며 주님께 담대히 걷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람이아빠님 ]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항상 옳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조용히 주를 찾고... 힘들고 어려울때 그냥 두지 않으시고 저희의 모든 일에 간섭해주심에 주여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크신 인도하심으로...자녀 이유경성도의 각종 검사결과는 나쁘지 않지만....복부쪽에 있는 채얙을 뽑아 세포 검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리가족이 뿔뿔이 떨어질때....그 많은 눈물을 주께서 보셨습니다~~~ 주님 저희가족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정말 정말 바라옵건데....우리하람이엄마의 그 세포 검사가 좋은 결과로써 주님 살아계심을 증거하여 주시옵시고~
희망을 숨결을 저희 가족에게 허락하시어~~가정에 주께 드리는 찬양이 가득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혹시나 정말 혹시나 그 결과가 울카 원하는 결과가 아닐지라도...속상해 할지언정....포기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시고~
주님에 대한 원망이 아닌 감사로 고백되어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니다....아멘!!!
[ 아빠는밥팅이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름다운동행에서 기도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곳에 힘들게 투병하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 하나하나 헤아려 붙들어 주시고 매일매일 만나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동행할 때 치유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시고 희망을 주시옵소서. 매 순간순간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동행이 되길 간절히 바라오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