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환자 입원전입니다.

깍꾸리
2022.07.29 11:30 | 조회 934

평소에 운동과 음식관리를 철저히 하시는 아버지께서 79세에 췌장암 3기 판단으로

가족들 충격이 더 크네요.

의정부 을지병원에서 항암치료를 시작하려하고 수술이 가능하면 한 곳에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집이 병원근처라 심적으로 위안이 되신다고

메이저병원은 접수도 안했습니다.

다 운명이라고 마음 잡으신거 같아요.

병원에서는 폴피리녹스로 4~6회 선항암을 생각중이며

3일후에 입원예정입니다.

아버지는 혼자 입원하신다고 하시는데

처음 항암치료하면 간병인이 필요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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