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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차끝나고 집에서 좀 지내려하니 열이나 병원에 결국 입원했어요...그런데 살이...90키로였던 사람이 79키로라네요ㅠㅠㅠㅠ
짧은시간에 너무 많이 빠지는것 같아 걱정이에요..
식욕촉진제도 별 소용이 없는것같고...
먹고싶은것도 없고 입맛은 갈수록 없어지고 쓰다고해요.....
다들 입맛없을때 어떻게 하셨어요?
컨디션 좋을때라도 엄마가 이것저것 먹이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것 같아 옆에서 보기에 안타까워요.
입맛돋구려고 드셨던 음식들 공유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