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기 힘들까요!
책,방송,까페,인터넷등,기사를
통하지 않고는 암 투명중인 여성분(암자에서는 보살님)의 사항을 알기 힘든데. 경남 합천 가야산 토신골 등산로에서 많이만나게되어 알게된 60대중반의 대구 에 사시는 최**보살님,의 뇌종양투병기/ 지금도 카톡 주고 받습니다만,
간절함과 적극성이 대단합니다.프로골프했던 아들이 큰 골프샵 할정도로 경제적으로는,
부유한것 같습니다.
2,017년 여름부터, 합천 가야산 토신골, 중간지점에서 많이 마주쳤는데.
처음이야 서로 그냥지나가다가,
몇번 부터는 목례(눈인사)정도 하다가,
더많이 만나고 부터는, 제가 먼저 말을 붙입니다,
어디서내려오시죠("상왕봉에서요"),어디 계십니까(**암자에요),매일 가십니까("예"),☆제가 먼저 오픈했죠☆
"저는 암투병때문에 다니는데,
보살님 은 어떤연유로 다니십니까"
("저도 암환우입니다"),/
보살님 머무는 그암자에 아는 사람통해,들은 애기/오전5시50분 아침공양(식사)인데, 6시30분 쯤 혼자서, 가야산
상왕봉과 정상까지 108번등산하기 위해.
60대초반의 여자분이 매일 올라 간다는,이야기 듣고. 나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야산 해인사 일주문 밑300m 떨어진. 암자에서
마애불 쪽으로 왕복9km 넘는 가야산 정상 혼자 올라갔다 내려오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가을단풍철,주말이나 공휴일 아니면,
거의 등산객 없습니다.
혼자서 멧돼지등 산짐승무시하고. 무서움도 떨치고,
오직 뇌종양 치유 해보겠다는 마음에 다녔답니다!.
이곳을 아는 저로서는 마애불 거쳐,
가야산 정상 108번 왕복한, 여성환우(보살)님.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