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도 걸었습니다.

살아갑니다
2022.07.26 21:44 | 조회 642

오늘도 걸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산을 양산대신 쓰고 다녔어요.

드디어 하늘 포함 사진 입니다.

사진만 보면 그렇게 더워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땀이 줄줄 흘렀어요.

매일 같은 곳만 걷다보니 걷는 재미가 적어서 , 산책로 를 찾는 중입니다.

저희 동내에도 황토길로 만든 둘레길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그쪽으로 돌아볼 생각 입니다.

내일은 드디어 2차 항암 입니다.

10시 진료라 오전 6시에는 집에서 나가야 8시에 피검사를 할수 있어서 조금 일찍 잘 생각 입니다.

내일 컨디션도 좋아서 만보가 안되더라도 좀 걸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행 분들도 좋은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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