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7.23 06:53 | 조회 88

손에 가득 쥐어도 손가락 사이로 새어버리는 모래같은 재물을 손에 쥐고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하나님보다..재물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묵상해봅니다..

우리는 이웃에게 얼마나 베풀며 살고 있는지요..크거나 작거나 상관없이..어떠한 마음으로 이웃을 바라보고 있는지..얼마나 나누었는지..되돌아봅니다.

내가 가진것이 많지 않아도..나눌 재물이 많지 않아도..말한마디라도 ..마음으로라도...따듯하게 이웃을 위로하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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