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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분절제 루와이 수술 후
병기는 1기로 다행히 항암은 하지않기로했습니다.
제가 입원전 몸무게가 82kg이였는데
수술후 퇴원하니 75kg으로 7kg정도 빠졌습니다.
아직 초기덤핑이있어 조금씩 먹고있고
젊다보니 체력이나 회복은 빠를거로 기대하고있고요
과체중에 당뇨까지있었는데
수술후 당수치도좋아졌고 살이빠지니 혈압이나
몸도가벼워 오히려좋아졌어요
물론 덤핑이로인해서 힘들지만요ㅠㅠ
근데 퇴원후 몸무게를 줄어들게 하지말아야하는 이유가있을까요?
전 이번기회에 70kg까지 감량하고싶더라구요..
물론 건강한감량은 아니겠지만
일부로 6끼를 먹어가며 체중을 유지하거나 회복시키려는
노력이 항암치료를 받지않은 이상 필요가있는부분인지
해서요.. 차라리 체중관리 잘하면서 가볍게사는게
좋을거같기도하고요..
체중회복
이유가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