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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사는 삶이 이토록다른데
누구에게 인생이 뭔지 물어보려했을까?
아니
내 인생이 괜찮은거죠? 위로받고싶어
인생을 물어본건 아닌지....
지금 내 현실도 사랑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다른 삶이 온들 잘할수있다는 보장은
퍼센트낮은 이야기란걸 나는 오늘
갑자기 더 깊숙히 알게 되었다
내 인생의 블루스를 추지못하며
묻어두고 묻힌 내 쓴뿌리들이 꿈틀거린다
너무 빨리 어른훔내를 내다 지친 나는
너무 이르게 늙음또한 죽음을 알게되었으며
어른스러움에 숨은 어린아이는
이제 내게 떼쓰는 아이가되어
삶을 뒤흔들기도한다
나이답다는 축복
이또한 편견일수있고
언어의 속삭임일수있지만
어질러진 내 삶의 자리에는
나는 불만과 억울함 그리고
타인의 삶을 이끌고와 힘들어하고싶지않다
지금의 내 현실 내 가족 내 건강
여기서 나의 꽃을 피어내고싶다
슬픔과좌절서 벗어나는 법은
늘 내게온 모든것들을 수용하는 것
여기저기 타인을 부러워하던 내가
나를 더 웅크리게했다
내가 찾고싶은 행복만 찾아다니다
내옆에있는 행복들을
그냥 보내버리지 말아야지!
6월 어느 날 안개가 자욱한 날
홍천가는 버스에서 스쳐온 내 생각들을
정리해봤어요~
제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될까?싶어
또 올려봅니다♡
하고싶을때 내가 할수있는거 하고 살기!
옆에있는 행복들에게 씩 웃어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