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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문의합니다
간단히 적어볼께요
1.6월30일 복강경 대장암 수술
2.수술이 잘 되었으니 집으로 가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심(코로나로 병실에 들어갈 수없음)
3.집에 도착한지 30분후 병원에서 급히 오라여 연락옴(병원은 서울 저는 경기도 동생은 전라도로 동생은 천안까지 내려갔다가 다식 백)
4.혈압이 계속 떨어지고 배가 아파 다시 보니 출혈이 많아 시술
5.출혈. 및 혈압이 안잡혀 수혈
6.몇일간 조금씩 회복되고 있으나 출혈이 계속됨ㅡ교수님은 자가흡수로 가능하다하면서 퇴원 권유
7.전라도 집으로 7월10일 퇴원
8.식사(미음또는죽) 중 갑자기 비유가 상해서 드시지 못하고 미열이 남
9.7월13일 근처 병원에서 진료-백혈구 수치 및 ct결과가 좋지 않아 수술한 병원으로 급히 가서 진료받으라하심
10.구급차타고 다시 이동ㅡ열이나고 복통 있으심
11.혈관 조영술 결과 림프종 의심 및 수술부위가 깨끗하지 않음
12.항생제 투여하며 주말동안 대기중
13.주치의도 수술교수도 와보지도 않고 별 이야기도 없어서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아직 출혈이 있으신데 퇴원시키고 응급임에도 여타부타 말도 없고
갑자기 전이도 없이 대장만 잘라내연 된다고 해놓고 갑자기 말이 바뀐건지도 모르겠고
답답합니다
이게 무슨 상황이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