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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위암3A기로 위 전절제를 하시고 TS-1을 복용 중이십니다.
이번에 주사도 병행하는 걸로 추천을 받으셨나본데
부모님 두분 다 주사이름은 영어라 기억이 안나신다네요.
케모포트도 하려고 입원 이틀 시켜놓더니 시술하는 분이 휴가라 다음에 오셔야겠다고
아무 의미없는 입원을 이틀동안 하시고
이틀동안 긴장하고 잠도 못자고 힘들어서 그런지 퇴원하고 기력도 없으시네요..
휴가일정을 못보고 입원을 시켰나본데.. 하아.. 이래저래 화가 나긴 하지만 아무튼...
주사로 하는 항암이 힘들걸 아셔서 그런지 아버지가 항암은 경구약만 먹는걸로 고민중이신가봐요.
애초에 진료받을때도 2가지 선택지를 주셨어요
경구약 or 경구약 + 주사
다른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