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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마가 췌장암 3기
항암 3번째 하고 토요일 집으로 가셨어요.
저는 엄마항암끝나면 엄마옆에서 집안일과 식사챙겨드리기. 걷기를 같이하기위해 2주씩 엄마한테 갔다가 항암하러가시기 전날 다시 집으로 와서 저희집 생활을 3박정도하고 다시 가서 엄마를 챙겨드립니다.
근데.. 제..두돌도 안된 껌딱지딸이랑 같이 다니는데..
딸이..콧물이 나요ㅠㅠ
엄마가 혹시 감기옮을까..걱정이되면서도..
기력없이... 집에혼자 계실꺼 생각하면 걱정도되고..
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아기가 콧물이 나도 가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