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6.28 06:28 | 조회 128

동족들의 고발로 재판을 받게되고..로마로 가는중에 거친 풍랑을 만나 죽을고비를 넘기고..낯선 섬에서 독사에게 물리어도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이 흔들림이 없는 바울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삶에 비추어볼때 저렇게 힘든 일들만 계속 된다면 저희들은 계속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있을까요..우리가 암이라는 병에 걸리고..세상이 끝나고.. 문이 닫힌것처럼 느껴져도 하나님께서는 반대편의 문을 열어두시고..우리를 다른 길로 인도해주실것입니다..우리보다 앞서 가셔서 예비하여주시고..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을 흔들림없이 신뢰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