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님께서 위암 2기C, 전절제 수술 하시고
현재 젤록스 항암 2차까지 진행하셨어요~
항암 주사 맞고 5-6일차 부터 10일차 정도까지 여지없이 메스꺼움을 심하게 호소하세요,,
후각이 많이 예민해져서 음식도 못하게되구요,,
가게에서 해서 들어오기는 하는데ㅠ
문제는 아직 어린 아이가 둘 있어요,,
8살, 5살,, 먹성도 좋고 군것질도 좋아하는데ㅠ
아이들 밥을 해서 먹이자니,,
냄새 때문에 힘들어하실까 염려가 돼요,,
어제만해도 냄새 불편하시다고 나가시더라구요ㅠ
애들을 가게에서 밥 먹여 들어오자니,
유난이라고 하시거나, 소외감 느끼실까 그것도 걱정되구요ㅠ 실제로 저는 제 음식냄새 불편하실까봐 하루종일 굶는 날도 있어요,,,밤 늦게 대충 한끼 먹거나,,
다른 환우 가족분들은 어찌 지내시나요?
메스꺼움에 식욕도 없으시고, 힘드시니 많이
예민해지시기도 하셔서 ㅠㅠ
현명한 경험담을 나눠주세요 ㅠㅠ
장마 진 날씨에, 그래도 어제보다 건강한 오늘을 보내시는 동행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