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0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려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2.06.24 21:57 | 조회 660

날이 저물어 갈 때 빈 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 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레

날이 저물어 갈 때 빈 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 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 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레이지아이님 ]

사랑의 주님, 오늘도 귀한 은혜로 힘든 과정 속에서도 살아나가게 하시고 숨 쉴 수 있는 공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심장이 녹아내리는 불안함 안에서도 주님을 붙잡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의 귀한 아들이 두번의

큰 수술을 마치고 오늘도 중환자실에서 홀로 있습니다. 모든 장기들이 빠른 시일내에 제자리를 잡고 온전한 수치로 돌아오도록

하여주시고, 수면마취제도 끊어서 의식도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주님이 깨워 주소서. 저희가 바랬던 수술까지의 모든 과정을

주관하여 주신 주님, 마지막까지 저흰 남편에게 기적의 손길로 함께 하시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축복을 내려 주옵소서.

의식 없이 누워 있는 가운데도 기도하고 있을 남편의 목소리를 들어 주시고 응답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주님, 그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하시고 기다리며 기도하는 많은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늘 주님 저희에게 좋은 것만을 허락하시고

모든 병마를 치유하실 것을 믿으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힘내줘요아빠님 ]

하나님.사랑의 하나님.

다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늘 하나님을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저희 아빠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세요. 침샘에 점점 열이 나고 목안이 부어 식사도 잘 못하고 무엇보다 불편한 몸으로 아픔까지 감당해야하는 아빠를 굽어 살펴주시고 지켜주세요.

나쁜암덩어리들이 기적처럼 사라지게 하시고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세요. 혼자서 늘 불안해하는 아빠에게 평안의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을 알고 찾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저와 아빠가 믿음으로 하나되고 믿음안에 굳건히 서있을 수 있게 해주세요.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고 나약한 죄인이지만

주님께 머리조아려 감히 간구의기도를 드립니다.

주님자녀로 태어났으나

가난과 불운으로 주님을 원망하던 세월을 참회합니다.

조급하고 치졸한마음으로 주님을 외면하던 시간들을 회개합니다.

늘 저를 안아주시던 주님의 큰뜻을 생의 끝자락에 비로소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며

기도하며 걷습니다.

허나 긴원망속에서도 결국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과 긴 가난속에서도 마음만큼은 초라하지않으려했던 빈약한 저의삶을 기억하시어 제기도를 결코 외면치않음을 믿습니다.

동행의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기억해주십시요.

서로과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는 이공간에 주님께서 축복하심을 믿습니다.

긴치병에 지친환우분들을 일으켜세워주시고

치병을 시작한 환우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환우분들의 보호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여주십시요.

주님품에 안기신분들의 영면을기도드리며

병원에서 병마와 힘겨운 사투중인환우분들의 쾌유를 기도드립니다.

동행 모든환우분들을 병마와 통증에서 지켜주십시요.

저의 희망을 위한님의 안위와 평온을 기도드립니다.

늘 기도로 시작하시는 하루에 가장좋은것만 내려주십시요.

긴치병에 놓친 달란트를 주님께서 기억하시어 희망을위한님의 통증을 걷어주시고 삶의 연장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덜어들일수있는 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이고 나눌수있는 십자가면 기꺼이 나눠 짊어지겠나이다.

통증과 병마에서 주님 지켜주십시요.

희망을위한님의 신실함과정직함을 아시는주님이시니 기도에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바쁜와중에도 이예배를 열어주시는 야아츠님에게 감사드립니다.마리한나님에게 건강의축복주시고준이에게 빛나는일상과건강내려주시고

이기자후후님의 소명에 주님함께하시어

많은 환우분들에게 감동감화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리석고 나약한 저를위해 애써주시는주변분들에게 은혜갚고 눈감을수있게 해주십시요.

제가 마음의 길을 잃치않고 두려움도 후회도 없이 주님께 담대히 걸을수있게

저는저의희망을위한님 손을 잡고 찰나에도 기도하며 걷겠습니다.

저희에게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십시요.

제생애 단한번만이라도 기적이생긴다면 그기적은 희망을위한님임을 믿습니다.

주님...산도님을 지켜주세요..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면역항암제 도움으로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고 식사 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먼저 떠난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평온을 기도합니다.

[ 하람이아빠님 ]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흴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이 기도가 주께서 들으시고 분명 하나하나 응답해주실꺼라는 믿음을 나약하지만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하는 하람이 엄마...이유경성도가 주께서 만들어주신 속초에서 자리도 잡기도 전에 다섯번째 항암을 위해 입원을 해 있습니다...

분명 주께서는 이 모든걸 아시고 모든 치료를 하나하나 간섭주실줄로 믿습니다...

우리 하람이 엄마가 두려워하지 않고... 주께서 함께 싸워 이길수 있도록 내려주신 치유의 천사들과 함께 담대하게 나아가 모든 항암이 잘 끝날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시고...

이번 항암이 그크신 은혜로 부작용없이 큰 효과가 있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말 바라옵건데... 우리 하람이가 엄마의 빈자릴 아는지 설사와 기관지염으로 너무나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보다 백배 천배 큰 자리에서 우리가족을 지켜보시는 주께서 우리 어린하람이를 어루만져 모든 나쁜 병균들이 싹~~~ 없어지는 큰 은혜 허락하시어.. 주님의 그크신

능력과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시간이 될 수 있도록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금 이 곳 속초에서 여행을 하고 있는 희망을 위한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얼굴도 모르는 이름조차도 모르는 저희들이지만....

힘들고 어렵고 온갖 시련을 다 같이 겪지만....저흰 주께서 만들어 주신 이 믿음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여행중 골반통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사랑하는 희망을 위한님의 모든 통증으로 없애어 내일 돌아가는 그 시간까지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시고...다음 치료를 위한 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저희는 주만 바라봅니다...지금의 끝없는 시련과 고통..우리가 끝까지 인내하고 이겨내어 주께서 허락하시는 축복을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동행환우님들 모두 치유되고 완치되어 아프지않게해주세요. 제맘속의답답함 해결되게해주시고 항상주님손잡고 주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오래살고싶어요. 우리가정을 지켜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설청님 ]

하나님 나의 아버지, 편할때는 기도도 안하고 예배도 안드리다가 문제 생기면 다시 주님 앞에 잘못했노라 다시는 안 그러겠다 이번만 들어주시면 정말 정말 열심히 살겠다 해놓고 또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주님 용서하세요 제가 주님 주시는 사랑 정말 많이 받아서 그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밖에 살지 못 했던거 용서해주세요. 이런 모습인데도 주님 제 모습 그대로 또한 받아주시는거, 저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고 말씀보게하시고 찬양과 예배의 삶을 다시 회복시켜주시는거 감사드려요. 하나님 엄마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고통스럽지 않게 도와주세요. 암으로 인해, 항암치료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지고 고통속에서만 살다가 돌아가시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제 우리 가족 중에 하나님을 모르고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은 없게, 당장 급한 울 엄마부터 예수님 영접하고 돌아가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불교인 엄마는 요새 절에 가실려고 해요. 엄마가 얼마나 교회를 싫어하는지 주님이 아세요. 요즘 엄마한테 슬쩍슬쩍 주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사단의 방해가 없도록 막아주시고, 엄마의 몸과 마음을 만져주셔서 엄마도 예수님 믿고 천국백성 될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세요. 동행카페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주님께 드리는 모든 기도가 이루어져서 우리들끼리 주님의 크고 놀라운 능력과 사랑을 간증하는 날 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혹, 주님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서운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오직 모든 상황과 벌어지는 일들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 허락해주세요. 어떤 경우라도 세상의 경험, 이해 이런 것들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도와주세요. 주님 사랑합니다. 기도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달걀옆지기님 ]

하나님아버지..오늘도 아버지품에서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울애들~

주님께서 마음 토닥여주고 하는일 지켜주셔서

제자리에서 성실히 각자..일을 잘 할수 있는거..

주님덕분인거 다 압니다..딸내미 어제 종강해서

주님 덕분에 좋은성과로 돌아온것도 감사하고..

중보기도에 힘도 믿습니다..제가 혼자 기도하는

것 보다 동행식구들이 함께같이 기도해 주시면

하나님아버지께서 쫌더 귀기울여 주시고~들어

주시겠죠??..희망을위한님께서 엄마랑 여행중

입니다..통증으로인해 진통제를 먹으며 추억을

쌓는거 아시죠?..주님께서 함께 해주시어 통증

어루만져 주시고..힘들지않게 지켜주옵소서🙏

요번주 일욜날 시티찍는데도 관여하시어 좋은

결과 나와서 울 희망님이 맘편히 치료받께 꼬옥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하나님아버지..신샘님 영구장루 수술 하신것도

아시지요?..가족(보호자들)도없이 혼자 오롯히

모든걸 결정하고..혼자 해결해야 하는데..주님!

지켜주시길 빌고 또 빕니다.삼일전부터 고열이

나서 의료진들에 손길이 바빠지고..원인찾니라

애를먹고..신샘님또한 겁을 먹었을텐데..주님!!

불쌍히 여기시어 신샘님을 내치지마시고..품어

치료해 주실거라 믿습니다..오늘도 큰 이벤트가

있어서 많이 놀랬을거라 봅니다..주님께서 곁에

함께 해주시어 놀랜맘 달래주시고..고열도 얼릉

잡혀 남은 치료 순탄하게 진행되게 지켜주세요!

제가 걱정할까봐..소식 전해주는 신샘님입니다~

혼자 나두지말고..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시길!🙏

이곳에 계신 동행식구들 통증도 어루어만져주고

치료하는데..함께 해 주셔서 원하는 치료들이 꼭

이뤄지길 하나님아버지께서 모두 지켜주옵소서..

이름을 다 호명않해도 주님께선 다 보고 계시죠?

저를 알고 저를위해 기도해 주시는 고마운분들을

하나님아버지께서 지켜주실거라 믿고부족하지만

두손모아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ㅡ아멘ㅡ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분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발과 통증으로 낙심과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분다님을 살피시고 지키소서.

모든 것들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시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억해 주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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