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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경부암 4기로 전절제한후 1년정도 잘 살아오다가 우측 광대뼈와 관자놀이 사이에 공간이있는데 거기에 암이 재발하여 키트루다 + 시스플라틴 + 5fu로 항암 8차 햇는데 3차이후 부터 크기가 줄지않아 8차로 종료하고 시스플라틴 + 도세탁셀 2차햇는데 안보이던 임파선 녀석이 튀어나와 또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정적으로 항암 중단.. 너무 힘든시간 이었는데 막상 항암 종료한다고 하니 더 받을수 잇는데... 아직 죽기싫은데.. 항암을 막상 중단한다고 하니까 암의 통증이며 증상이 하루하루 다른거같습니다. 우선은 연명의료 거부 해놓고 집으로 퇴원하긴했는데 답이없네요..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