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6.24 06:24 | 조회 96

바울처럼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는 확신이 있는지..소명을 가지고 순종하며 살고있는지..묵상해봅니다.

바울처럼 같지않겠지만...내가 현재 있는 그 자리에서 복음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을 수 있습니다. 그 소명을 깨닫기 원하고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상황가운데에서도 부르심의 소명이 흔들리지 않도록 굳건히 붙잡아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기쁨의 삶을 누리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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