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유방암1기 침윤성 유관암 . 1.5cm 1개. 호르몬 8 강양성. 허투 음성. ki67 30. 선생님께서 결과 보시고는 항암 이나 온코나 약 복용. 선택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며칠 뒤 다시 진료 보며 "온코 할까요? ki67 수치가 높아서 고민 입니다"하니 ki67 수치가 낮아도 항암 하라고 나온다길래 제가 온코검사 할까요? 하니 하세요! 라고 하셔서 하기로 했습니다 주변에선 항암 해라 온코해라 의견도 분분하니 이말 들으면 이런거 같고 저 말 들으면 저런거 같은데 그들은 모두 암환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어제 신청해 3주 기다려야 하는데..또 주변에선 대학병원 가라 하네요. 참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 온코검사 한게 아니고 항암 하면 회사 다니기 힘들어 온코검사를 했네요. 나이도 51살 만49세. 경제적 여유 없어서 직장은 계속 다녀야 하는데..머릿속이 지금도 정리가 안되고 뒤죽박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