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친구의 중보기도

마리한나I폐본
2022.06.20 08:47 | 조회 325

투병11년차 되니 점점 지치기도 하고

몸에 보이는 부작용땜에

점점 작아집니다.

4년전의 ..

성대마비전, 오른쪽 손 신경손상으로

근육소실에 따른 냉감, 감각 둔화등으로

힘이 잘 안들어가고..

주위에 많은, 함께 투병한 환우분들의 소천소식은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내가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내 믿음이 이것 밖에 안되나?하며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한분만이면 충분합니다라고

고백하며 기쁨 충만한 주의딸로 세워 주세요라고

읊조립니다.

친구의 중보기도 요청으로 현재의 저의 심정과

기도제목을 보냈습니다.

친구의 선포가 위로가 되네요

친구의 믿음이 부럽습니다.

♡친구의 믿음의 기도선포

넌 완치되었고 잘 먹고 기운 차릴꺼야~~!!! 온몸의 체온이 올라가고 혈액순환은 잘되고 막힌곳은 뚤리고 숨도 편안하게 쉴꺼야 .암덩이는 모두 사라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하나 다시 살아나고 재생됐다~~!!! 네가 태초에 태어난 때처럼 몸이 깨끗해졌어 ~~~!!!정상적으로 회복 되었음을 믿어 ~~~!!! 의심치 마 작은 신음에도 다 듣고계시고 널 의로운 오른손으로 꼭 붙들고 계셔

모든 우울한 마음은사라질 지어다~~!!!

기쁨으로 감사하며 찬양해~~~ 마음 속으로 충분히 주여를 외쳐~~!!! 계속 해서 은혜의 은혜를 덧입혀 주신다. 믿음의 믿음을 더하여 주신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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