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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6차항암끝났습니다.
늘 언제나 식욕이 좋은편이었고 항암때 조금 떨어지긴했으나
다시 왕성해졌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너무 잘먹어도 문제가 되는것일까입니다.
배가불러야 숟가락을 놓게되는데.
적당과 과식을 잘구별못하겠어요.
배가 부르지않은 상태에서 숟가락을 놓으면 하루종일
밥생각만나고ㅠ
누구는 배부를때까지 먹으면 안된다고 하니
얼만큼 양을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체형은 아주 마른편입니다.
재발때문에 걱정이라 제대로하고싶은데
먹고싶은만큼 먹어도되는지 양을 줄여야할지.
체격이 다른 식구들보다도 양이 많은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