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0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6.17 21:57 | 조회 590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초록물고기님 ]

주님..오늘도 주님께 구합니다..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의 아픔을 외면치 않으시는 주님..우리를 천하보다 귀히 여기신다는 주님..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육체의 고통으로 오늘도 눈물과 한숨으로 보내고 있는 수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탄식과 울불 중에도 주님을 찾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주님께 버림받은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힌 영혼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계획은 희망이요 소망이라 하셨사오니 주님..부디 우리의 삶에 찾아오시어 강건한 복 내려주시옵소서.

질병의 아픔 중에도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나음을 입어 기적의 주인공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아버지 김순천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지금까지 베푸신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남은 여생의 복을 누리게 하시고 통증없이 두 다리 힘 주셔서 움직임에 영향없게 하시고 식사량이 늘도록 소화력과 입맛을 주시옵소서. 감사가 늘 끊이지 않는 그의 귀한 믿음을 보시어 질병으로부터 놓임 받는 은혜를 주시고 천국가는 그날까지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보호자가 된 저에게 건강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모든 것 감당할 힘 주심을 믿고 살아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주님..찬양합니다 주님..주님 외에 의지 할 자 없습니다..기도 외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기도를 통해 기적이 삶에서 늘 체험되는 하루 하루 되길 원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설청님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된 이후.. 불교집안에 교회는 말도 안된다고 엄마한테 그리 맞으면서 교회다니면서도 우리 가족이 언제가는 구원받고 반드시 천국간다고 믿고 있었는데, 아빠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가셨던걸 알고계십니다. 그 이후 하나님 원망 많이하고 살았던 것도 알고계시구요

이제 엄마가 아프네요. 아빠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내드려서 그런지 엄마 완치되게 해달라는 기도는 안나와요. 다만, 치료과정이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지켜주시고... 그리고 주님, 엄마를 천국에 데려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허락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의 모든기도가 주님께 열납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레이지아이님 ]

주님...절박할 때만 주님을 찾는 저희를 용서하옵소서....하지만, 주님의 귀한 아들이 길고 힘들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일주일째

명료하지 않은 의식으로 누워있습니다. 간절히 바라옵나니 그의 이름을 불러 깨워주시고 주님 손으로 상처들이 모두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일반병실로 속히 올라와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혼미한 가운데서도 주님과 가족을 부르고 있을

남편의 목소리를 들어주시옵고 반드시 깨어날 수 있게 손잡아 주시옵소서.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 주시옵소서...주님 늘 저희와 함께 하시고 그 모든 희망에 축복하실 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고 나약한 죄인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주님을 찬양하는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가난한 가정과 연이은 불운으로 주님께 원망만하던 죄인이였지만 생의 유한함을 선고받고 비로소 주님의 감사함을 느끼고 경배드리고있습니다..

비록 죄인의 기도이지만 주님께서 들어주고계심을 믿으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절박하구 애처로운 기도들이 가득한 이동행에 오셔서 주님께서 구원해주시길 단 한번도 쉼없이 기도드립니다.

저희들을 안아주시고 저희에게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수많은 동행의 환우분들의 눈물 닦아주고 치유의길로 이끌어주십시요.

긴치병에 외롭고 지친 4기환우분들에게 빛나는 일상을 내려주시고 치유로 이끌어주시길 간절히 간구하오나 그러하시지못하실땐 모든 통증은 걷어주시고 담대함과 평온을 허락하사 기꺼이 주님품에 안김을 기뻐할수있는 후회없는삶을 내려주십시요.

주님께서 기꺼이 손잡아 안아주실껄 믿습니다.시련속에서 치병하고 계시는 희망을위한님에게 소박한 일상을 허락해주시고 가장좋은것만주시고 가장좋은것만 듣고보게해주십시요.

은총내려주시고 기적같이 삶이거듭연장되시길 덜어들일수있는 삶이면 기꺼이 덜어들이겠나이다.주님께서 어여삐여기셔 저와 손을잡고 기도드릴수있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해주십시요.

저희는 그저 주님께 순종하며 후회도미련도없이 주님께걷겠나이다.

기도하는모든동행분들의 기도에 동참드립니다.

예배를 열어주시는야아츠님에게감사드리며

마리한나님의소명에 감사드리고 준이의 건강함을기도드립니다.이기자후후님 기도문에 깊이 감화되어 같이 기도드립니다.주님을경배함을 소명으로 삼은 이분들에게 축복과은총내려주십시요.

제주변에 어리석고 나약한저를 위해 애써주시는 한분한분에게 은혜갚고 눈감게해주십시요.

저는 처음 그마음과같이 제주변을 사랑하며 주님을 원망했던 시간의배를 회개하고 감사드리며 주님께 기도하며 걷겠습니다.주님..칸코님을 지켜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주님.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다 적을수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주님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저희는 셀수 없을 만큼 많은 환우가 되어 있지만 주께서는 셀수 없는 축복을 저희에게 주시고 계심이 감사드립니다. 고난이 깊어서 은혜가 깊은 저희들의 축복을 저희가 감사드립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주의 나라를 생각하고 주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가장 축복된 삶이 저희의 것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암을 만났지만 동시에 주를 만났습니다. 우리가 만난 암이 주와 함께 하는 동안 병이 아닌 길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감히 마음을 주체 못하고 4기 환우들을 위해 간구드립니다. 저희의 백마디 중언부언이 소용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저 주의 한 마디만이 저희를 살리실수 있습니다. 내가 너를 지키리라...

주님, 세상 모든것을 다 아는냥 살아온 저희가 이제서야 주께 엎드려 저희는 아무것도 아니라 고백합니다. 주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이 황무지를 저희가 밟고 있습니다. 광야에 던져진 지금에야 비로소 우리가 가진 것들이 소용없는 허상이었음을 알게됩니다. 오직 예수라는 이 간단한 말이 우리 삶의 전부임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주님, 제발 저희에게 늦었노라 말씀하지 마시고, 그래 이제부터다 하며 일으켜 주셔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이 소명을 병을 낫기위한 변명이 아닌 주의 나라를 구하는데 사용할수 있도록 허락해주십사 간청드립니다.

자식의 고난을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의 눈빛, 죄짓지 않은 죄인이 되어있는 많은 보호자들, 주님께서 마음을 도리켜주시어 모든 것을 할수 있는 주의 주권으로 생명을 관장하는 그 창대한 힘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병든 자를 보고, 죽은 자를 보고 슬픔을 금치 못하셨던 우리 주 긍휼의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분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재발과 통증으로 낙심과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분다님을 살피시고 지키소서.

모든 것들을 선한 방향으로 이끄시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억해 주소서.

군산똘이아빠님 가정에 위로를 허락하시고,

잘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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