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장암 간, 폐, 난소, 임파선 전이...
주사제 쓰고 스티바가쓰고
주치의가 마지막 약이라는 론서프 2번째 복용했고
오늘 세번째 약 받으러가면서 내시경한다네요...
오심, 구토가 있어서 힘들어 하시지만 어떻게든 이겨내보려 노력하는 우리엄마 암 좀 더 안생기고 사라지게 해줬으면
다발성이라는거 너무 힘들고 약이 이게 마지막이라는게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일끝나고와서 엄마보면 암성통증도 잘 없고, 급격한 체중변화도 없는데 왜 암은 안없어지나요.
요즘 론서프먹고 붓는것 같다하는데 붓기에 호박즙인데 당뇨있어서 함부로 먹으라고도 못하겠어요.
암튼 이따 주치의 만나고 또 혼자 별생각 다하면서 우는 엄마 생각하면 내 건강 좀 가져가서 나아질순 없는건가 바래만 보네요.
한 10년이상 나랑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계속 나가도 괜찮으니까 옆에만 있어주면 행복할껍니다.
내시경 결과 깨끗하고 조만간 찍을 ct.mri상 약효과 좋아서 줄어들었거나 사라졌다고 듣고싶어요.
엄마 무뚝뚝한딸이라 항상 말못해서 미안해. 나랑 20년만 더살아줘😊
론서프 효과보신분 희망글 남겨주신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