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녁에 감자채볶음 해봤읍니다.

벡I직본
2022.06.14 20:37 | 조회 816

간과 위에 좋은 감자채 볶음 해봤읍니다.

제작년 검진에서 위가 않좋아서 꾸준히 감자채볶음을

먹었는데 5월검진에서 위가50대에는 이정도면 양호하다고

하더군요.

양배추는 가스때문에 잘 않먹고 감자채볶음을 꾸준히

먹은덕에 위가 좋아졌을수도 있을것 같아 꾸준히 요리로

해먹고 있읍니다~

감자4개,쪽파5뿌리 국간장반큰술 소금한큰술 물20cc 들기름 한스푼 식용유 한스푼 간깨 깨

먼저 감자4개를 채썰고 물에 여러번 헹구어 전분기를 빼준후 밑간을 해줍니다.

밑간에는 국간장반큰술 소금한큰술을 넣고 버무린후 10분간 밑간을 해둡니다.

밑간을 해주는것은 감자를 오래 볶지 않고도 익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10분후 우러나온물은 버리고 팬에 식용유 한큰술 들기름 한큰술을 넣고 센불에서 감자를 익힙니다.

볶다가 식용유나 들기름이 없어지면 바로 물20cc를 넣고 볶다가 다시 물이 증발하면 불을 끄고 간을 봅니다.

좀 덜익었다 싶으면 좀더 익히시면 됩니다.

간이 안맞으면 소금을 약간넣고 간을 맞춘후 썰어놓은 쪽파를 넣고 깨소금넣고 깨를 넣어 썩어 줍니다.

먹어보고 익었으면 그릇에 담으면 요리가 완성됍니다.

포인트는 국간장과 소금으로 먼저 밑간을 하는데 감자는 오래 볶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밑간을 하면

적은 시간에 빨리 익게 됩니다.

그리고 식용유 증발후에 물20cc를 넣고 물까지 증발하면 다 익은겁니다.

요것만 잘 지키면 부러지지 않고 처음 그대로의 감자채볶음을 맛 볼 수 있읍니다.

감자 밑간 하기 간장+소금

완성된 사진입니다.

물렁하지도 않고 살깡살깡한것이 입에 착 달라 붙읍니다.

저녁에 감자채볶음으로 입맛 되살려 보셔요~~ㅋㅋ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