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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수술 4기 이후~ 잘 진행이 되고 있는 듯 싶었어요. 근데 수술 이후 5개월 정도 경과 하였는데 제줄라 복용 2주차 정도인데 얼마 전 부터 난소, 자궁, 대망 등 수술 한 부위 주변이 찌릿거려서 자꾸 마사지를 해주어야 하게 된다고 합니다. 물로 사타구니 림프절도 어마하게 잘라내었다고 하니 걸을 때마다 아직도 절룩거리지요.
별 일 없을 까요? 아시는 분 답변 주십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호자인데 환자의 멘탈이 오르내릴 때마다 저도 심장이 벌렁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