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흑색종 외음부암으로 5주전 수술받고 방사선치료 예정입니다. 1기 말정도로 전이는 없고 수술로 병변도 제거하고 피부이식했어요. 상처는 회복중이고 항암은 안해도 되고 방사선치료는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지난주 방사선종양학과 진료시 주5회 6주 30회 예정이라고 해서 오늘 방사선치료 계획 수립하러 갔다왔어요.
그런데 치료계획하고 그림그리고 나왔는데 간호사가 주2회 7회로 결정되었다고 3일뒤 예약일에 오라고 하네요. 교수님이나 치료사한테는 아무 얘기도 못듣고 나왔는데 횟수가 줄어든 거는 좋은거겠죠?
교수님 진료는 다음주에나 잡혀있고 간호사는 별 얘기를 안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