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통증관리 목적의 병원 여쭤봅니다

할수있다 해야한다
2022.06.07 15:19 | 조회 648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는 췌장암 수술 후 재발로 항암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지금은 통증도 없고 항암 잘 받고 계시지만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자 합니다

임종2달 전에 주치의 소견서로 호스피스 들어가는 것은 알겠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타진 등 알약으로 통증이 안잡히는 시점부터 ~ 호스피스 들어가기 전까지의 기간입니다

현재는 암요양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여기는 보조치료 목적이지 통증을 잡아주지는 않거든요. 응급실도 없고요.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은 멀기도 하고 입원도 장담 못하는 것으로 압니다

이럴경우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에서 통증을 관리하신 사례가 있을까요?

더불어 서울아산병원 주치의를 통해 진료협력센터를 통해 종합병원을 연결해줬는지 또는 환자측이 종합병원 가서 해결했는지 여쭙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항암은 서울아산에서 계속하되 통증관리만 동네 종합병원에서 받고 싶은데 그 절차가 궁금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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