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손발저림...

인생은 길게
2022.06.06 09:31 | 조회 848

어머니께서 항암12차 마치시고

한주가 더 지났네요..

아직 입맛이 없으셔서 살도

엄청 빠지시고 머리카락도

거의 남지 않으셨어요..

본인이 제일 힘드시겠지만

보는 가족들 마음도 편하질 않네요.

다른것보다 손발저림이나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시거나

감각이 약하신것 같으신데

어떻게 저희가 해드리는게 좋을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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