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2.06.04 06:58 | 조회 78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항상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막다른 길앞에서 낙심되고..막막한 심정으로 울고 있으시다면..하나님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고..인도하여 주실것입니다..

우리를 언제나 ..어디서나..지켜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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