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우 리

산책숲
2022.06.03 17:27 | 조회 318

우리 님들 건강회복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우리

나 외로움도 견뎌 나가겠소 바보란 소릴 들어도 좋소

나를 비웃는 그 비웃음 들을 주의 사랑으로 받아주겠소

이 모든 것이 힘들다는 것을 주님은 나에게 알려줬소

주님의 사랑은 너무나 넓고 크오 그래서 나는 살아가겠소

우리 모두 손을 내밀어서 넘어진 형제 일으켜주세

사람이 살면 한 번 사는 것 걸음 멈추고 생각해보세

시냇물이 강으로 흘러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

우리는 주안에서 하나 돼야 하오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하오

자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을 걸어서 가세

가다 보면 폭풍도 지나고 캄캄한 밤도 지나갈거요

높은 산 올라갈 때도 있고 푸른 초원도 지나갈거요

서로를 위하고 우리가 사랑하면 모든 것을 이겨나갈거요

지금까지 내가 한 말들은 배워서 한 말들이 아니오

옳고 그르고 좋고 나쁜 것은 말 안 해도 우리는 알지 않소

오죽하면 나 같은 바보가 여러분들께 호소하겠소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하오

자 옆에 있는 형제 손을 잡고 우리 모두 노래합시다

서로 보며 인사도 나누고 우리 모두 함께 일어납시다

우리 모두 발을 구릅시다 이렇게 모든 것이 맞을 때

우리는 주안에서 하나 돼야 하오 우리는 하나가 돼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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