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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 속해서 살다보니 어느새 우리는 정체성을 잃고 세상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바가 없는 모습으로..때로는 더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우리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는지요..우리의 관심사는 복음전파가 맞는지요..어떻게하면 말씀에 순종하여 살수있을까를 고민하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고 하고 있는지..다시한번 묵상해봅니다.
자리를 탓하지않고 형편을 핑계 삼지않고..어느곳에서든지..어느 형편에서든지..복음을 전하는 자의 모습으로 살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나를 향하신 뜻을 분별하며 그뜻에 순종하여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