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9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5.27 23:03 | 조회 1k

주 안에서 내 영혼 다시 태어나

이전 것은 지나고 새롭게 됐네

죄로 물든 내 모습 예수와 함께 죽고

부활 생명 내 안에 새로운 삶이 열렸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사네

오직 내 삶에 오직 내 맘에

그가 주인 되셨네

내 생명 그 안에 그의 생명 내 안에

나의 삶이 이전과 같을 수 없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 살찐냐옹이님,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진혁이를 천국환송합니다.

주님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들이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들의 지친 영혼을 품에 안으시고

따스히 위로하여 주소서

마지막까지 입술을 열어 올렸던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시고

주님 친히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 존귀한 그 자리를 채우소서

이 땅에 남겨진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우리가 이렇게나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해야 함을 이해할 수 없으나,

그 가정의 생애가운데 세밀한 음성으로

그 이유를 속삭이시고 축복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봄꽃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늘 아름다운동행을 위해 헌신해 주시던 봄꽃님께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하십니다.

내용은 상세히 모르나 심각한 영적전쟁과 분쟁 가운데 있으니, 주님 속히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봄꽃님에게 문제의 해결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세모난딸기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님 ]

주님~~^^

언제나 불러도 우리를 외면치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주님

이곳에 너무도 많은 환우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4기 환우들을 비롯하여

암환우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주시기 바라며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의 아픔은 더욱 가슴을 에이는 아픔입니다.

자녀들의 아픔을 지켜보는 부모의 심정을 아시는 주님

아이들을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아이들을 치료해주셔서

이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나라 다음세대가 세워져가길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힘들게 투병하는 환우들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자리를 털고 일어날수 있는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실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선사미용고님 ]

아멘. 주님 저희 장모님. 아내. 저. 딸 그리고 가족 모두와 이 카페와 모든 세상의 고통 받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이제님 ]

6월 9일 자궁육종암 수술 받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제발 전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 힘내자남편님 ]

주님, 재발이라는 상황 가운데에도 함께 하시고 남편에게 평안의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먼저 저의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평안할 때는 외면하고 다시 주님을 붙들어야 할 시기이지만 자꾸만 나약해지는 저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주님 다시 한 번 더 역사해주셔서 남편과 함께 해주시고 6월부터 하는 방사선 치료에도 함께 해 주셔서 재발 된 부위가 깨끗게 치료되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또 다시 시작된 센 항암 가운데도 함께 해주셔서 힘들어하는 저희 남편 큰 부작용 없이 항암과 방사선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얼비툭스는 잠시 멈춘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다른 전이되었던 곳도 잠잠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이 개입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실천되게 하여 주시고. 치료하겠다 하신 말씀을 믿을 수 있는 믿음 또한 더하여 주시옵소서. 흔들리지 않게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립니다.

[ 우리아빠ㅠㅠsla ]

아빠가 2차 항암을 잘 견디시고… 부디 의사가 말한 여명이 아닌 이땅에서 좀 더 웃으며 사시다 주님 부르실때 가실 수 있길 소원합니다.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좁은 다세대 주택에서 간병하는 엄마와 자꾸 충돌이 있는데… 이사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주셔서 두분이 좀 더 쾌적한 곳에서 적당한 거리를 두며 서로 더 사랑하고 이 병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동행의 수많은 기도들을 듣고 응답해주십시요.

눈물로 처절하게 드리는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십시요.

주님께 매달릴수밖에 없는 저희들을

위로해주시고 주님품안에 품어주십시요.

저같은 죄인에게 주님께 닿을수있는 기회를주셨고 항상 주님께 향하던 발걸음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된 불운속에 외면했던 다른분들의 아픔을위해 기도드릴수있는 용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치던기도와 주님의 뜻이 달라

울던시간들조차도 주님을 만나는 과정임을알고 주님께 더욱순종하며 기도 드리겠습니다.동행에 환우분들을위해 기도드립니다.힘겨운시간을 보내고 계시는4기환우분들의 일상에 축복내려주시고 고통없이 평온하시길 기도드립니다.주님의 안아주셔서 치유의길로 들어서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힘든항암에 지친환우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수술을앞둔환우분들에겐 완치를내려주시고 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응답내려주십시요.

주님..저의 희망을위한님이 방사선 치료를 시작합니다.힘겨운숨결에 새숨을 불어넣어주시고 치유의 길이열리기를 기도드립니다.늘 힘든와중에도 기도의끈을 놓치않으시고 어리석고 나약한 저를 먼저 안아주시는 크신마음을 어여삐여기시고 지극정성으로 기도드리는어머님의 기도에 응답주십시요.주님이 살리시고 일으켜세워주신 희망을위한님께 계속된 기적을 허락해주시고 일상에축복내려주십시요.

가장 좋은것만 주시고 가장좋은것만보고듣게해주십시요.

저와 손잡고 사계절 내내 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마땅히 나눠드릴수있는삶이라면나눠드리고 들어들일수있는 십자가라면들어드리겠습니다.

주님..아침마다 눈떠서 눈물로 시작하는 저의 겨자씨만한 기도에 귀기울려주십시요.

긴밤 통증으로힘들지도불면으로 지치지도않게 모든 병마와 고통에서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희망을위한님의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동행의 빈자리가 너무커서 힘들어하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로해주시고

비보보단 좋은소식들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의소명은 지치지않고 기도드리는것이라믿으며 주님께걷겠습니다.

이예배를 열어주신 야아츠님을 축복해주시고 늘 주님말씀으로하루를여시는마리한나님의건강과 은총내려주시길기도드리며 준이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이기자후후님의거룩하신 기도문에 감사드리며 건강과축복내려주십시요.운영진들분들의수고와헌신에 깊은감사드립니다.

늘 희망을위한님과 주님께기도하는삶을 허락해주시고 어리석고 죄인인 저를위해 희생하고 애써주시는 분들에게은혜 갚고 눈감게 해주십시요.

수많은 달란트를 쥐고계시는희망을위한님을

주님께서 다시한번 일으켜세주실껄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저희에게 담대함과 평온함을허락해주십시요.

주님에게순종하며 기도드리며 천천히걷겠습니다.

동행의모든 분들의 기도에 감히 동참하겠나이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스텐트 시술 잘 되어서 뭐라도 잘 드시기를,부디 잘 드시고 면역항암제 맞을 수 있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소서.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저의편이 돼주세요. 지켜주시고 손꼭잡아주세요. 지금 걱정하는거 다 해결되고 스트레스 안받고 치료 잘받고 완치되게해주세요. 오래오래 가족들과 살고싶어요. 빨리 좋은 약과 의술이 나와 암으로 고통받지 않게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을 지켜주시고 우리들의 병 고쳐주세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살찐냐옹이님, 진혁맘님,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위로를 더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뉴사랑님, 새벽별3님, 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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