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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위암 3기A 로 전절제 수술을 받고 복막 및 난소로 전이되어 항암치료 진행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처음 항암치료를 옥살리 + 젤로다로 8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이되어 또 다시 항암치료 예정인데 탁솔 + 사이람자 조합이 아닌 교수님께서는 폴피리 (이리노테칸) 로 진행하겠다 하시는데 이렇게 바로 3차 항암제인 폴피리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지 아니면 혹시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내용 공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