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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지만..내가 생각한 방법으로..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일의 방향들이 진행되지 않을때..나의 생각이나..판단등을 내려놓고..주님의 뜻을 다시 구한적이 있는지요..그전에..기도하고..응답을 받았을때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며..성령님의 이끄심인지..나의 욕심과 생각인지 분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충만하였던 바울과 바나바도 자신의 생각과 고집으로 잘못된 선택과 판단을 하였지만..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선으로 바꾸어 역사하셨습니다..
내가 원하고..즐겨하는..방법이 아니더라도 주님의 뜻이고..주님의 음성이라면..그 자리에서 더 나아가지 않고 멈추어 다시 주님의 뜻을 구할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길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