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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복부 골반 CT]
* 간의 우측 뒤편에 있는 저밀도 병변은 17 mm에서 13 mm로 줄었음
-- 간전이가 항암치료 때문에 줄어든 것으로 보임
* 자궁경부가 약간 두꺼워 보임. 그러나 재발한 종양은 잘 보이지 않음
-- CT 검사로는 정확한 판단에 제약이 있음
* 좌측 외장골 부위에 있는 림프절 전이는 변화 없음
* 방광의 우측 뒤쪽 측면에 있으며, 내부에 기포가 있는 감염성 요낭종은 약간 더 줄어들었음
* 회장, 방광, 복강에 유착이 있는 것은 여전함
-- 방광-복막-장-질 누공은 잘 보이지 않음
-- 우측 신장은 6 cm 크기로 (성인의 평균 신장은 11 cm 가량 됩니다) 위축성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신장조영 관류 감소가 양쪽 신장에서 보임. 신실질성 질환의 가능성 있음
-- 양쪽 신장의 신우, 요관, 방광의 벽 등이 약간 두꺼워져 있음. 염증 때문에 두꺼워진 것으로 보임
-- 양쪽 신장에 PCN이 삽입되어 있으며, 수신증은 보이지 않음
[4월 20일 흉부 CT]
2022-02-23 외부 CT와 비교 판독함
* 좌측폐 하엽에 있는 4 mm 크기의 비석회화 결절은 별다른 변화 없음
-- 이것이 암인지 여부는 불확실함 (병변이 작으면 악성 여부 판단이 어렵습니다)
* 우측폐 상엽에 있는 작은 석회화 육아종 (감염에서 회복된 상처를 말합니다)은 변화 없음
* 종격동에 있는 림프절에 전이 의심 없음
* 흉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