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아내가 항암중인데
다른건 잘 못먹어도 워낙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워낙에 불맛 좋아하는사람이라 먹고싶다고 입이 닳도록 말을해서 여쭤봅니다.
당연히 안좋다는건 알고있지만 괜히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이라.
사실 ac로 항암시작할때는 아무것도 못먹겠다해서 먹고싶은 음식이 없다는데
파클리는 좀더나은지 요즘엔 운동도 열심히하고..
자기를 위해 보상을 해주고싶다고 합니다.
자주가던 숯불고기집이 있는데 괜찮을지요..
숯불고기가 먹고싶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