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9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2.05.20 22:00 | 조회 905

그대가 길을 잃었을 때

빛으로 비춰 주리

바람에 마음 흔들릴 때 나

그대의 손 잡아 주리

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나의 바램이 닿을 수 있게

닫혀진 문이 서서히 열려

상처에 울고 때론 지쳐서

절망에 갇혀 아프지 않길

마음을 다해 그대의 위로가 되길

오늘도 나는 기도합니다

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거칠은 바다 고된 이 세상

항해를 떠난 그대를 위해

상처에 울고 때론 지쳐서

절망에 갇혀 아프지 않게

마음을 다해 그대의 위로가 되길

오늘도 나는 기도합니다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 살찐냐옹이님,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진혁이를 천국환송합니다.

주님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들이 생애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선물같은 축복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들의 지친 영혼을 품에 안으시고

따스히 위로하여 주소서

마지막까지 입술을 열어 올렸던 기도에 세밀하게 응답하시고

주님 친히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 존귀한 그 자리를 채우소서

이 땅에 남겨진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우리가 이렇게나 젊은 나이에,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해야 함을 이해할 수 없으나,

그 가정의 생애가운데 세밀한 음성으로

그 이유를 속삭이시고 축복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기억하소서.

이 가정이 재발판정으로 낙심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그의 아내를 지켜주시고 좋은 치료법을 통해 회복케 하소서

새로 시작한 치료를 통해 꼭 모든 암이 사멸되고 치유되게 하소서.

고통과 절망가운데 신음하면서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을 구하는

이 가정을 축복하시고

치유하시고, 주님의 증거로 사용하소서.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호전됨에 감사드립니다. 더 나아지고 호전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범이야님, 열혈생활인님, 희망을위한님, 브라이언오코너님, 형설지공님 가정, 싸이클러님 가정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헌댁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아내와의 이별 후, 재발이라는 어려움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싸이클러님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소서.

주님과 만남을 허락하시고

축복같은 삶을 오래오래 누리게 하소서.

봄꽃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늘 아름다운동행을 위해 헌신해 주시던 봄꽃님께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하십니다.

내용은 상세히 모르나 심각한 영적전쟁과 분쟁 가운데 있으니, 주님 속히 해결하여 주소서.

주님 봄꽃님에게 문제의 해결과 평안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40년만더건강하게님, 세모난딹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대나무숲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열혈생활인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엄마응원해님 ]

퇴원 준비하라고 해서 들뜬 우리 엄마,이틀 전부터 갑자스레 찾아온 장폐색으로 콧줄로 빼내고 아무것도 못드시는 우리엄마..몸무게 35키로에 소장 협착,염증수치는 196..프로칼시토닌 수치 4점대..제발 제발 엄마 좀 살려주세요 녹농균고 사라지고 염증도서서히 줄고 장폐색 빨리 풀리게 해주세요 아멘

[ 이제님 ]

자궁 수술을 미루다가 자궁암육종 진단받았어요.희귀암이라 예후가 많이 안좋다고 하여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제가 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

코로나도 무사히 지나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동행의 모든 4기환우분들에게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치유의 손길을

내려주십시오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자남편님 ]

56차 긴 항암으로 잘 유지되던 남편, 직장에 재발 소견이 보여서 다학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낙심 말고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믿음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삶 가운데 실천되게 하시고, 의사들의 모든 생각과 계획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들로 채워지게 하시고, 어떠한 과정들 속에서 믿음 잃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행하실 놀라운 기적을 사모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길 함께 해 주시옵소서.

[ 조용님 ]

금요일에 씨티찍어요. 너무두렵고 걱정되지만 주님 손꼭잡고 안심하며 살게해주세요. 이땅에서 건강하게 오래주님의자녀로 살수있게 해주세요. 저희가정을 지켜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세요. 우리들의병 깨끗이 낫게해주실줄믿습니다. 거룩하신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축복사랑님 ]

항암 12차까지 오는동안 중간에 저체중 기력.체력 저하로 수술도 미루고 못하고 그사이에 폐전이.

지금 다시 식사와 화장실부분으로 힘들어하시는데 기운내서 다음주 이어질 항암도 잘 받고 견뎌주시길

최근 모진말로 아빠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해서 죄송하고 회개합니다.

다시 기운 차리시고 더 나빠지지않게 치료 잘 받고 회복하길 소망합니다.

[ 준이와함꼐님 ]

언제나 저희를 사랑하심이 변함이 없으시고 동일하신 주님께 오늘도 간구드립니다..

동행의 수많은 4기 환우분들에게 '기적'이라는 선물을 주시고..낙심하여 쓰러져있는 수많은 분들에게 ' 평안의 위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브라이언오코너님께서 젤로다로 항암을 다시 하고 계시나 척추뼈 사이에 전이가 되어 방사선 치료를 받으시고 고통가운데 힘들어하고 계십니다..주님의 치유의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고통에서 벗어나고 전이된 종양들은 사라지고..흉수.복수도 말라 사라지게 하여주시옵소서.

끝까지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보시고 낙심하지않고 이겨낼 수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체리파이먹는곰님의 아버님 또한 다발성폐전이로 잦은 객혈과 통증으로 힘들게 이겨내고 계십니다..아버님이 잘 버틸수있도록 하여주시고..눈물로 애달프게 기도하는 딸의 기도에 '완치'라는 선물로 응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한낱 죄인이 이토록 많은 기도와 벅찬사랑으로 살아가고있는건 주님의은혜입니다.

때론 마음의길을 잃고 번뇌에 시달리기도하지만 주님께 받은 은혜를

잊지않고 주님께 드리는기도와 발걸음은 멈추지않겠습니다..

주님..

수많은동행의 환우분들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수많은 보호자분들의 눈물을걷어주십시요.

환난속에 있는 4기환우분들의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주님을 붙잡고 우는 저희들을 궁휼히여기셔 기도의 응답주시길 간구합니다.

저희가 눈물로 모두한마음으로 드린기도에 주님의 응답이 다른것은틀림없이 주님의 큰뜻이 더옳음을 믿고 더기도드리겠습니다.

동행모든분들에게 평온과안위를 내려주십시요.희생과헌신이 일상인 보호자분들에게 축복을내려주십시요.

저는 마음의길을 다시잡고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저의 희망을위한님의 치료에 개입하셔서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오랜치병으로 지치신 일상에 치유로 주님 응답 주십시요.늘 주님께 신실하신 희망을위한님에게 이미 기적이 내려지심을 믿습니다.힘들지않는 치병이 되시어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어머님의 새벽기도가 이미응답받고있음을 믿습니다.

늘 예배를열어 주님께 감사드리는시간을주신 야아츠님께은총내려주시고주님의말씀으로하루를시작하게해주시는 마리한나님께 건강의축복을 내려주시고 준이함께님의 준이의 건강과은총을 기도드립니다.

힘든 동행분들에게 귀한 기도문을주시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해주십시요.

동행모든분들의기도에저의작은기도도 동참합니다.작은기도지만 마음을 바쳐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늘 주님께 순종하며

남은삶을 주변을사랑하며 어리석고 나약한저를 위해 애써주신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저는 늘 희망을위한님손을잡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담대히걷겠습니다.

주님...

백마탄환자님에게 평안함을 내려주시고브라이언님을지켜주십시요.

오래살꺼야님치료계획에 주님의손길로 치유의길로인도해주십시요.

뚱냥님과싸이클러님의 좋은소식에 깊은감사드립니다.동행에 좋은소식만 올라오길 욕심내봅니다.동행모든환우분들을 지켜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내일의희망님 ]

후복막암 수술후 6차 항암후 제줄라항암약 복용하라고 하셔서 담주 월요일 피검사후 복용하기로 ~

복용후 암세포가 깨끗이 제거되고 부작용없이 잘 이길수 있도록 ~주성령님이 함께하사 평강주시길

이제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는 모든 분들께 평안을 베풀어주소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저희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희가 가진것도 아무것도 쓸모없는 것들입니다. 아파서 건강을 잃고 삶의 희망이 한정적인 우리에게 돈도 부귀영화도 먼지와 다름없는 미물입니다. 우리가 가진 의미있는 한가지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주님께 모든것을 맡기시라 저희의 짐을 덜어주시는 주님의 약속에 순종합니다.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해가 되는 것이 없는 주의 명령에 몸을 숙입니다. 우리가 소망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언제나 더 큰것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회개로 살아갑니다.

주님. 진혁이, 살찐 냐옹이님, 티투알님, 준희맘님을 비롯해서 우리와 함께 울고 웃던 사람들이 눈을 감았습니다. 주님께서 이 모든 이들을 품어 주시고 이들이 떠난 빈자리에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은혜를 채워 남은 가족들이 실족하지 않게 도와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4기 환우들, 살아있음에도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연약함을 강건히 세워주시고 주께서 뜻하신바 있다면 주의 뜻안에서 4기 환우들에게 생명을 매일 같이 부어 주셔서 모든 영광이 주께 향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만이 희망이 되는 4기 환우들을 절대 외면하지 마시고 저희가 살아가면서 혹여 주님께 잘한 일이 하나라도 있어 그에 대해 마련된 작은 상하나라도 있다면 돈도 명예도 아무것도 아닌 그저 생명으로 전환하여 4기 환우들을 지켜주실것을 간청하고 간청드립니다.

주님, 암에 걸리고 비로소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것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희가 감히 주께 무엇을 청할까 자격없는 줄을 알지만 우리에게 오직 유일하게 기댈곳이 되어주시는 주앞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를 향해 간구드립니다. 부디 한말씀한 하여주세요. 너희가 반드시 나으리이다, 내가 너희를 살리리이다...

저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우리 주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죄많은 저흴 자녀삼아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지난 월요일 우리하람이 엄마의 씨티결과를 듣고 왔습니다...

우리의 뜻이 아닌 오직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인줄로 믿습니다... 3회 더 항암을 해야만 하지만...좀더 확실하게 좀 더 깨끗하게 치료하고자 주의 뜻인줄로 믿습니다~~

비록 하람이 엄마의 그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함께 눈물을 흐리오나 이 눈물은 오직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우리의 모든 치료를 주관하여 주시는 우리 주님께 감사함에 흐르는 눈물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이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저희들의 가슴 깊은 곳에 뿌리내려... 여기 이자리에.. 우리 아름다운동행의 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들의 기쁨의 치유와 은혜를 위해 믿음의 기도가 이어질수 있도록 두손 꼭~~잡아주시옵소서...

앞으로 이어지는 이유경성도의 항암치료와 우리가족의 보금자리를 옮기는것들 모두모두 직접 주관하여 주시옵시고..

항상 감사와 기뻐 찬양을 올려드리는 입술이 되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살찐냐옹이님, 진혁맘님, 행복한준희맘님, 다둥이맘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가정에 위로를 더하소서.

희망을위한님, 열혈생활인님, 싸이클러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뉴사랑님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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