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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3월 중순에 막항을 하고 얼마전 있던 정기검진도 통과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항암후유증때문인지 컨디션도 좋지 못해서 항암하면서 다닌 한방병원에서
면역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으면서 몸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아내가 복직을 원하고 있어요.
저는 최소 1년은 쉬고 나서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는데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한가봐요
혹시 치료 마치고 일 복직하신 분들 얼마나 쉬고 복직을 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