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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언니가 2월중순에 직장암판정 3월초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결과 직장암 3기에 림프전이 12개라고 들었어요
입원과정에서 고열로 다시 응급수술하게 되어 임시장루 까지 하게 되었고 퇴원하기 며칠전 간쪽에 암이 3개 정도 보인다고 했어요 이 이야기 들고 언니가 고열로 힘들어 다시 응급수술 하게 되었고 ~
담당의사선생님께서 퇴원하는날 같이 씨티 같은거 보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항암 4차까지 치료 잘하고
그때 간 수술할수 있음 수술하고 장루복원 까지 같이 하자고 끝까지 봐주시겠다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이후 항암 3차까지 완료 했고 3차이후 가슴통증이
살짝 있는거 같아 항암 해주시는 선생님께 외래 갔다 왔는데 병원입원중에 찍었던 사진 보시면서 폐에 염증
있다고 그당시에 당연히 알고 있었던 부분이고 어제 새로
찍은 사진도 아닌데 예전꺼 보고 말해 주시고 갑자기
간에 한쪽에는 암이 3개정도 다른쪽으로 18개정도 한쪽으로 쏠려 수술도 힘들수 있다는 말에 온가족 모든 충격 받았는데 대체 어느 교수님 말이 맞을까요?
수술해주신 교수님이께 한달 넘게 봐주셨는데 저희에게 간 부분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을까요?
이럴때 다시 확인하고 싶은데 어느과에 가야하는지~
항암 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예전꺼 보면서 간 한쪽에3개 다른쪽18개 이거 혹시 림프인데 간으로 잘못 보지
않았을까요?